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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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향은요
내 고향은 산이예요
파도치는 바다예요
푸르른 하늘에요
그곳이 내 집이에요
기억 속에 선명해
아름다운 내 고향
언제나 그리워
다시 돌아갈래
산 바다 하늘 아래
나의 꿈이 피어나
사랑해 내 고향
영원히 너를 안아
내 마음은 푸르러
바람처럼 자유로워
고향의 향기에
눈을 감아 떠올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