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
차이코프스키
차이코프스키 음악 속에
빛나는 멜로디 흐르네
마음속에 파도쳐도
너만을 생각하네
저 별빛처럼 반짝여
내 맘을 다 비춰줘
이 순간 영원히
함께 하고 싶어
너와 나의 이 멜로디
영원히 함께 할게
차이코프스키처럼
아름다운 사랑이야
피아노 소리 감미로워
너의 눈빛도 달콤해
이 노래가 끝나도
내 곁에 항상 있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