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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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아퀴나스
토마스 아퀴나스 빛나는 이름
인간의 자율을 세워 갔지
자연법사상 완성했네
영원히 빛날 그 철학을 보네
이성과 신앙의 조화를
찾아 헤매던 어둠 속에
한 줄기 빛이 되어준
그의 사상은 영원해
우러러보는 토마스 아퀴나스
진리의 길을 열어 갔네
자유와 이성의 빛으로
인간의 길을 비추네
철학의 바다를 헤엄친
지혜는 강처럼 흐르네
체계적으로 흘러가네
진리를 찾아 주었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