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박성진
♤
마가렛 생어의 꿈
마가렛 생어의 꿈이
다산의 고통 속에
빈곤의 그림자에
산모의 눈물로
산아 제한 정책은
미래를 위한 길
희망을 노래하며
함께 나아가자
변화의 바람 불어
함께 하는 이 길
사랑으로 하나 되어
더 밝은 내일을
어둠을 밝히는 빛처럼
새로운 시작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