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의 첫 개인전 피카소는 스스로 "나는 결코 어린아이처럼 데생을 그리지 않았다"라고 고백한 피카소의 나이 12세에 라파엘로만큼 그렸다 작품특색은 크게 네 가지로 분류한다 1, 청색시대 <1904-1906년>2, 장밋빛 시대 <1904-1906>3, 흑색시대 <1906-1907>4, 입체주의 시대 <1907년> 1, 청색시대는 초록, 검푸른 색을 사용하였다 노숙자, 하층민의 고충을 그림에 담았다 2, 장밋빛 시대엔 밝은 색채에 웃고 있는 광대가 생각나는데 사실은 웃음 속에 숨겨진 아픔 곡예사의 고통을 분홍빛으로 표현했지만 깊은 내면의 세계를 극대화한 것이다 3, 흑색 시대는 경쟁자 앙리 마티스의 아프리카 조각상에 충격받은 피카소는 그것을 접목한 작품을 쏟아 내었다 4,1907년 "아비뇽의 여인들"을 세상에 화려하게 내놓으면서 입체주의 시대를 펼치었다 스페인의 내전의 비극 피카소의 "게르니카"그림에서 "표현은 추상" "그림은 현실" 그 자체였기 때문에 현실을 그대로 끌어 담아 "통렬한 심정"과 "참상과 비극"을 그림에 담았다 사람들의 표정은 공포 그 자체였고, 전투기, 폭격하는 그림은 없어도 흑백으로 표현해 죽음과, 비통함은 상상 그 이상이며 고통의 극대화를 "피카소의 1937년에 그린" 게르니카"가 말해주고 있다 92세에 "피카소는 임종 직전 12시간" 전에도 그림을 그렸다고 전한다 피카소는 그의 열망을 통해 캔버스의 제약도 뛰어넘어 조각, 판화, 회화가 5만 점이 넘는다 최근 현대미술의 거장 파블로 피카소는 명성만큼 화려하게"우머나이저(womanizer. 바람둥이)로 여성 편력을 자랑한 구십 평생을 우머나이저로 살았던 그가 숨겨진 로맨틱 "뮤즈 6인"을 유족들이 미공개 작품 200점 을 경매에 내놓으면서 세상에 밝혀졌다 세기의 우머나이즈답게 화려한 여성편력 소유자 피카소의 여인들은 행복반 슬픔반의 여인들이 되었다 알기 쉽고 흥미로운 것을 좋아하는 박성진 시인은 피카소의 여인들을 다루지 않는다. 다만 파블로 피카소 천재의 작품에만 몰두할 것이다 (( 미대교수나 화가가 아니며 세계여행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한 명화전시회 피카소전시회 고흐, 고갱 등 세계적 화가와 명소, 음악의 세계, 버킷리스트 등의 테마아래 글을 올리고자 한다 현재 비전업 작가인만큼 흥미롭고, 아름다운 작가들의 관심과 사랑을 기대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