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뭉크 절규가 사라지고 사랑의 벤치에 앉았다
by
박성진
Jun 2. 2024
검푸른 바다는 나의 작품 속 이야기.... 휘몰아치던 붉은 격동의 놀람 "절규"는 나에게서 떠나갔다 내 영혼은 벤치 되어 신의 화려한 등장을 기다려본다 살아생전 절규 속에 갇혀 지낸 아픔이여! 영광들이여!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오로라 붉은 다이아몬드가 나를 찬란하게 감싸고 사랑한다 뭉크가 말한다 나의 조국 노르웨이여! 내가 그 하늘을 바라보며 멀리 하나님 사랑을 만나기 위하여 벤치에 앉아있노라. <박성진 >
keyword
절규
벤치
1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박성진
직업
CEO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
팔로워
280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오로라 정열의 탱고
평론부문 대상 시상식 <평론가:김왕식 >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