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황의 꼬리

by 박성진

부동의 여행길 위에 텐트를 치며 설렘에 하늘을 보던 순간 저 하늘 100km에 하늘로 올라가던 불멸의 새를 보았네... 봉황의 깃털인가? 봉황의 꼬리인가? 내손에 닿으려나 저 깃털을 잡으면 영생하련... 아직은 세상도 살만한데 꼬리도 보이는 황금빛 무지개 봉황 몇 분 후면 사라질 신비한 오로라여 <김은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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