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바위산 무지개
by
박성진
Jun 2. 2024
아득한 저 스웨덴에서 바위산 위에 오르지 못한 소녀는 100km 아득한 대류권 위일까? 무지갯빛 펼쳐지는 펜시 다이아몬드 광산을 침 흘리며 바라 본다 레드 다이아몬드 왕족이 갇고 있는 5캐럿이 무수한 별처럼 가득하다 옐로, 녹색, 바위산은 피카소와 고흐가 만나 물감의 산을 쌓았을까 신비로운 흰색에 옅은 다크나이트 다이아몬드 너는 희귀 보석 이어서 지구를 사고도 남겠다 <김은심 >
keyword
다이아몬드
광산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박성진
직업
CEO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
팔로워
280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녹색빛 춤추었다
지구의 탄생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