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김은심의 "투어멀린 삼색보석"

시인 김은심

by 박성진

■시인 김은심


너의 몸은 미국 gia 가 넘보겠다." 핑크 투어멀린" 강렬한 주먹 크기면 강남아파트 500채는 사겠지


오늘 내 마음 흔들어 놓은 너의 아름다움은 버킹검 궁전과, 국왕의 황금마차는 보너스로 나에게 굴러오겠다.


궁전에 시녀들과, 요리사들도 나를 위해 세팅한다. 오로라 삼색 보석아! 10분 후에 사라지면 안 돼! 그냥 있어주련! 영국황실에 요리도 준비해 놓았다. <김은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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