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크가 절규를 왜 그렸을까

^화산폭발의 굉음을 듣고 나서 절규를 그린 뭉크^

by 박성진

뭉크의 가족은 어머니의 죽음 누나의 폐병의 죽음 아버지는 뭉크에게 신경질적으로 변하였다 행복한 가정이 아니었다 붉은 노을이 보이고, 그림 속 주인공은 해골의 "절규"의 그림이다 양손으로 귀를 막고 있던 주인공은 우울한 분위기에 검푸른 바닷가도 원안에 새카만 바닷물이 보인다 붉은 노을마저 불규칙하고, 붉은 둥근원을 어지럽게 그려놓았다 뒤에 보이는 친구 두 명도 새카맣게 사선에 그려 놓았다 그림의 색은 검은색, 붉은색, 황동색이다 <공황장애, 지옥의 현장?> 뭉크 절규의 그림에 집중하자...... 뭉크의 일기장을 우리 모두가 볼 수 있다 1883년 8월 인도네시아 크라카타우섬을 날려버린 역사상 큰 굉음을 낸 폭발로 북유럽 미국까지 파편이 날아다니고, 전 세계의 소방대원은""" 파랑, 황동, 갈색, 분홍의 화려한 색이 마치 불이 난 것처럼 전 세계에 하늘을 뒤덮어 역사상 전 세계의 소방대원의 화재출동을 많이 한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그 화려하고 붉은색들은 예술가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다 텍사스대학 천체 물리학과 도날드 올슨 교수도 <절규>의 붉은 하늘 역시 화산폭발 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뭉크가 화산폭발을 목격한 것을 뭉크의 일기에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폭발음의 위력은 히로시마 원자폭탄 굉음에 1만 배가 넘는다 하여 여기서 <박성진 >은 "절규"의 뭉크는 화산폭발을 목격한 신이 축복한 폭발 현장을 목격한 뭉크에게 축복의 기회를 준 것이다 "절규"를 화가 뭉크가 그릴 수 있도록 신의 가호가 뭉크에게 함께 하였음을 강조하는 것이다 여러 학설을 엎는 것이 아니라 아픔과, 고난, 가족을 통째로 잃어버린 신이 그에게 명품 화가가 될 수 있도록 뭉크의 손을 잡아준 것은 아닐까? <박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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