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를 창조한다고?

창조의 힘은 어디서부터 오는 것일까

by 다소니Rino

나를 창조한다는 이야기, 혹시 들어본 적 있는가?

신도 아니고 뜬금없이 어린아이 말장난 같은 소리냐고 할 수 있겠다.


그러지말고, 가만히 나의 이야기를 좀 들어봐.


우선 나를 창조한다는 건 어떤 의미 일까?

어느 책에서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다.


'지금 내가 겪고있는 모든 환경은 내가 만들어낸 즉, 내 '생각'이 만들어낸 나의 '행동'에 대한 결과물이다' 라고.


쉽게 말해, 현재 남편을 선택한것도, 결혼을 한 것도, 아이를 가진것도, 지금 내가 브런치에 글을 쓰는 것도,

나의 '생각'에서 비롯되어 '행동'한 결과물들의 집합체가 지금의 '나'라는 것이다.


즉 생각하고 행동하고 결과를 받아들이는 것 .

그게 좋은 결과든 아니든 간에 결국 '내가 나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도 열심히 말이다.


우리는 주어진 환경에, 주어진 삶을 의미 없이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린 우리나름대로 무의식속에서든, 의식속에서든 '생각'이라는 걸 통해서 반응하고 행동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렇다면, 의식적으로 생각을 하고 행동을 옮겨 그 결과를 지켜본다면 나는 어떤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을까?

나는 여러 학자들이 , 또는 성공인사들이 이야기한것 처럼 '목표를 구체화 시키고 이미지화 시켜서 그것을 이뤄냈다라는 상상을 하면서 행동하라' 라는 말을 늘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다.


헌데 결코 쉽지만은 않았다.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처럼 여기저기 좌우로 흔들려 갈피를 못잡을때도 있었고,

태풍이 몰아치는 어느 밤에는 내가 걸어가야 하는 길 조차 몰라서 방향을 잡지 못했을때도 있었고,

반짝하고 뜨거운 태양을 머리에 이고 있는 날이면 태양을 피해 이리저리 그늘진 곳만을 찾으려 할때도 있었다.


결국 나를 속박하고 통제할 수 있는건 오로지 '나'뿐이라는 것이다.


태풍이 오던, 비바람이 몰아치던, 바람이 세차게 불어오던 나 스스로 두발 딱 딛으며 중심잡고 서있다면

어떠한 '상황'이 닥치더라도 나는 나로서 존재하고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나는 이 말도 좋아한다,

"오늘의 생각이 내일의 나를 만든다"


오늘 내가 한 생각들이 행동으로 이뤄지면 내일의 나는 그만큼 성장한다는 것.

이처럼 생각의 힘이 중요하다는 것은 여러 책에서도 강조했고, 많은 학자들, 성공인사들이 강조했던 말이다.


이 글을 읽는 당신도

지금 떠오르는 생각이 있다면 잠시 적어봐라.

그리고 아주 작은 거라도 행동해보라.

그럼 이뤄냈다는 성취감에 꽤 뿌듯함을 느끼게 될것이다.


지금 내가 이 매거진을 쓰는 것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