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둔 목표를 다시 잡기.
나의 생각이 곧 나의 행동이 되어 그 결과값은 비로소 지금의 내가 된다.
[제임스 엘런 - 스스로 창조한 나] 라는 책을 보면 이런 구절이 나온다.
"생각이 방황하지 않도록 마음의 생각을 헌신하라. 목표를 향해 노력하겠다는 결심만이 스스로를 통제하고 생각에 집중하도록 만드는 왕도이다."
목표를 향해 한걸음씩 나아갈때 마다 마주하게 되는 시련, 실패가 분명 존재할 것이다.
그것을 그저 실패했다고 해서 포기하고 멈출것이 아니라,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과정, 또는 하나의 요소라고 생각한다면 다시 출발점에 섰을때 자신도 모를 강인함이 솟아나게 될 것이다.
나 스스로 꼭 이루고 싶은 목표가 하나있다.
그 목표를 이룬 나를 상상하면 가슴떨리고 꽤 멋있는 여자가 된 것만 같다.
이루어진 나를 상상하면 기뻐해줄 가족들이 보이고 그런 나의 성공으로 하여금 경제적 자유를 누리며
얻은 만큼 또 나눌 줄 아는 브랜드의 오너로서 선한영향력의 주자로 나아가고 싶다.
그러기 위해 아주 작은 것 부터 하나하나 계획을 세워 나가고 있고
그것을 실천을 하면서 얻은 경험들을 쌓으려 하고 있다.
나이 40에 무슨 목표가 있고 무슨 꿈이 있냐고, 애나 잘키우고 남편 뒷바라지나 잘 하면 되지라며 비웃는 사람도 있었다.
난 그렇게 도태되고 싶지 않았고 무엇보다 나의 사랑하는 남편에게 경제적 자유와 독립을 선물하고 싶었다.
그도 그가 하고자 하는 꿈이 분명 있을테니까.
나이가 많고 적고 생활이 가난하고 부유하고를 떠나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선 분명 '노력'은 해야한다.
그리고 그 과정은 위에 설명과 같이 '생각'을 하고 '행동'하고 얻은 경험만큼 '나'를 만든다는 것.
나의 생각이 흔들리지 않게 하기 위해선 결국 끊임없이 나의 목표를 상기시켜야 하고
이미지 트레이닝을 통해 시각화 하면서 늘 인지하도록 노력해야한다.
해서 손해 볼거 있을까.
그냥 무작정 해보는 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