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일들이 있었던 23년
매달 이상할 만큼 매달 안 좋은 일들이 많았다
새해가 시작할 때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계획하고 또 매 순간 열심히 살려고
노력했는데 왜 이렇게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생겼는지 모르겠다..ㅎ_ㅎ
어쩔 수 없는 상황들도 많았고, 그때 내가 그 선택을 하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후회되는 상황들도 많았었다
어디서 들었던 이야기로는 딱 견딜 수 있는
고통만큼 준다던데,, 그런 거 같기도 하다
일 년을 돌아봤을 때 그 순간들은 정말 힘들었는데
어찌어찌 이렇게 23년이 끝나는 걸 보니.. 어두운 순간은 반드시 지나가나 보다
24년에는 얼마나~~~~ 잘되려고! 이런 건지>_<
다가온 24년도도 어찌어찌 열심히 잘 살겠습니다!
여러분도 모두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