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도는 제발 다르길!

by 다정이툰 da jung 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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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일들이 있었던 23년


매달 이상할 만큼 매달 안 좋은 일들이 많았다

새해가 시작할 때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계획하고 또 매 순간 열심히 살려고

노력했는데 왜 이렇게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생겼는지 모르겠다..ㅎ_ㅎ


어쩔 수 없는 상황들도 많았고, 그때 내가 그 선택을 하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후회되는 상황들도 많았었다


어디서 들었던 이야기로는 딱 견딜 수 있는

고통만큼 준다던데,, 그런 거 같기도 하다



일 년을 돌아봤을 때 그 순간들은 정말 힘들었는데

어찌어찌 이렇게 23년이 끝나는 걸 보니.. 어두운 순간은 반드시 지나가나 보다


24년에는 얼마나~~~~ 잘되려고! 이런 건지>_<

다가온 24년도도 어찌어찌 열심히 잘 살겠습니다!


여러분도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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