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는 만들어지고 다리는 가지고 태어난다
우리가 태어나서 같이 살아가면서 배우고 익힌 지식을 통해 인간만이 가진 문화를 습득하게 된다. 널리 알려진 늑대와 자란 아이의 내용처럼 어릴적에 인간의 지식을 배우지 못하면 우리는 동물에 가까운 지능을 가지게 된다. 이러한 지식을 기본으로 개인별 노력에 의해 혹자는 더욱 많은 통찰력과 지혜를 가지기도 한다. 이처럼 우리의 머리는 태어나서 발달하고 성장한다.
그러나 어떠한 일을 실천하는 의지과 힘인 결단력은 본성에 가까운 영역이다. 태어날때부터 그 크기가 각각 다르다. 학교 다닐때 공부를 잘하지 못했던 친구가 사회에 나와서 사업으로 성공한 이야기는 너무나도 많아서 셀 수가 없을 정도이다. 많은 사람들이 나도 저 사업 아이템이 있었는데 왜 실천하지 못했을까하고 후회하는 것은 쉽게 들을 수 있다.
우리는 어렸을때부터 지식과 통찰력을 키우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그러나 사회에서 결과를 만드는 것은 결국 우리의 다리, 즉 결단력이다. 두려움을 이겨내고 실천해내는 능력이 있어야만 머리속에 들어 있는 지혜와 통찰력이 빛을 발할 수 있는 것이다. 결단력은 본성이다. 없다면 만들어야 한다. 본성은 하루아침에 만들어 지지 않는다. 실패한 것보다는 실천하지 못한 것에 더 큰 후회를 한다고 하지 않는가.
머리는 충분하다. 생각보다는 실천이 더 필요한 시기라고 느껴진다면 나아가자. 더 늦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