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등을 보며 자랐습니다, 표지그림 >
"엄마가 나한테 해준 게 뭐 있어? 내가 아이를 제대로 못 키우는 건, 어릴 적에 엄마 사랑을 제대로 못 받아서야! 다 엄마 때문이라고!." 친정엄마에 대한 원망으로 시작된 글이었다. 어린 시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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