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온도가 세상을 바꾼다
배려는
상대를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한 것이예요
상대를 배려하는
내 고운 마음 속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언제나 나이기 때문이지요
고운 말, 다정한 말
그 말 속에서 피어나는
작은 씨앗 하나
우리 마음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그러니 우리,
서로에게 조금 더
다정한 사람이 되기로 해요
말에 입은 상처는
생각보다 깊게
아프게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