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툴수록 다정한 위로

향기로 피어난 따뜻한 인연

by 이국영

두근두근, 설레이는 마음 안고

그를 만나러 갑니다.


반짝이는 웃음을 가진 그대에게서

향긋한 꽃내음이 납니다.


예쁜 꽃 향기를 맡으면

기분이 좋아지듯,

다정한 그의 이야기 속에서

따뜻한 위로를 받았습니다.


서툰 그대의 위로에

행복이 피어나고,


그의 향기에 온기가 더해져

세상은 조금 더 아름다워집니다.


우리는 책과 강연이 맺어준

소중한 인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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