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삶을 위로하고 꿈을 다시 피워낸다
하루를 마치고
따뜻한 스탠드 불빛 아래
가만히 앉아
조용히 오늘을 정리하는 밤이 좋다.
이런저런 생각에 잠기다
책 한 권을 펼친다.
책 속 한 문장을 읽으며
꿈을 꾸고, 오늘을 위로받는다.
책은 나의 다정한 친구,
그리고 나를
다시 꿈꾸게 하는 설레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