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조가 움직인다. 퇴직연금을 노린다

차 부장의 120일간의 도전 - 비트코인으로 1억 벌기

by 스피드 차

작성일 : 2024년 9월 11일


아침에 비가 부술부술 내리기 시작했다, 무더운 여름처럼 푹푹찌는 날이 최근 계속되어었는데 오늘 부평의 만화 박물관의 아침은 가랑비로 인해 숨쉬시 편한 아침을 맞이했다, 아 벌써 가을 바람이 그립다.


난 아침의 시작을 언제나 따뜻한 커피 한잔으로 시작한다, 나만의 모닝 루틴인데 공복일수록 커피 맛은 더 깊이 내안으로 들어온다. 표현하기 어렸지만 참 진하고 중독 있는 한잔의 커피 그리고 한잔의 여유가 있는 아침시간이 참 좋다.


오늘도 부지런히 경제뉴스를 탐독하기 시작했다, 주식시장의 지표들이 너무 요동 치다보니 하루하루 주식시장의 변동성을 도대체 쫓아갈수가 없을 정도이다. 이럴떄는 잠시 쉬어가는것이 차라리 낳겠다 싶어서 오늘은 국제 뉴스와 경제뉴스들을 종합해서 나에게 영감을 주는 뉴스들을 정리해보는 과정을 가져보려고 한다.


오늘 나에 눈에 꽂힌 이슈4가지 였다


# TSMC 8월 매출 전년대비 33% 증가 - 인공지능의 수요는 여전히 강세였다

# 브랸트유 70달러 붕괴, 2021년 12월 펜데믹 이후 처음

# 캐나다 중국 반도체,배터리,광물 관세 인상 에정

# 트럼프 중국산 수입품에 관세 60-100% 적용


다음달 10월 15일 부터 퇴직연금 현물이전 제도가 시행된다고 한다, 기존 가입한 상품을 해약하지 않고도 다른 금융사로 이전핼수 있다는 기사로 여의도 증권가들이 들썩였다고 한다. 퇴직연금의 규모가 190조라니 엄청나다는걸을 알게 되었다. 대한민국의 고령자가 점점 증가하고 50,60,70대가 전국민의 30%가 넘어가는 인구 비중으로 볼때 앞으로 퇴 직연금의 비중이 개인이나 금융사의 중요 화두가 될것 같다. 먹고 살기 힘든 시기에 퇴직연금이라도 꼭 붙잡고 가야하는 중년들의 고민이 더 깊어지는 세상이다.


주식시장의 가격을 결정짓는 여러 요소중 국제정치 역시 주가에 많은 영향을 주는데 어제는 미국의 트럼프와 해리스 대통령 후보자들의 TV 토론 첫 대결이 열렸다, 과연 누가 60번재 미국의 대통령이 될것인가 넘 궁금하다, 아마도 이 책이 출간 될 시점에는 누군가는 미국 대통령이 되어서 미국 경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정해졌으리라 .

오늘은 미국 대통령후보자의 공약 중 민주당의 해리스 후보는 법인세율을 21%-28% 인상하고 공화당의 트럼프 후보는 법인세를 21%-15%로 인하한다는 공약이다. 두 후보의 법인세 공약을 보면 해리스는 부자들의 돈을 걷어서 서민들에게 나누어 주겠다는 의도를 볼 수 있고 트럼프는 기업들의 부담을 낮추어서 경제를 활성화 시키겠다는 의도를 볼 수 있다, 재미있는것은 최근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열성 당원처럼 활동하는 일론머스크의 테슬라는 기업적으로 보면 민주당의 해리스가 당선되어야 전기자동차의 혜택을 더 볼수 있는 상황이지만 일론머스크는 열렬한 트럼프 지지자 이다.


또한 내 눈에 꽂힌 이슈중 트럼프의 중국산 수입품에 초고율 관세를 물린다는 기사와 캐나다가 중국산 반도체와 광물 그리고 배터리의 관세를 인상한다는 기사를 보면서 2025년에는 본격적으로 북아메리카인 미국,캐나다 그리고 영국과 유럽이 중국과 무역전쟁을 좀더 구체화 될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도 중국과 미국의 힘겨루가 팽배한데, 만약 트럼프가 60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되어 중국과 무역전쟁의 가속화로 둘중 하나가 죽어야 끝나는 진검승부로 펼쳐질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나는 생각한다. 특히 중국이 브릭스 경제체제로 미국을 위험하고 있는 상황에서 원유 거래에서 달러를 배제하고 위안화 결제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이는 곧 미국의 국제 지배력의 약화와 달러의 패권이 그만큼 약해지고 있다는 반증이다. 미국과 중국의 팽창을 더이상 묵고 할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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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이 공부할 경제용어는 BRICS 경제 동맹이다


몽크(Chat GPT 4.0)에게 브릭스에 대한 질문을 몇가지 던져보았는데 역시나 신박하게 빠른 답변을 정리해 보았다


BRICS 경제동맹은 **브라질(Brazil), 러시아(Russia), 인도(India), 중국(China), 남아프리카공화국(South Africa)**으로 구성된 신흥 경제 대국들의 연합이다. 이 이름은 이들 국가들의 영문 첫 글자를 따서 만들어졌습니다. BRICS는 **세계 경제의 다극화**를 지향하며, 선진국에 맞서 신흥국들의 경제적, 정치적 영향력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1. **BRICS의 형성 배경**

- **2000년대 초반**: 처음에 BRIC(남아공 포함 전) 국가들은 빠른 경제 성장을 이루면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이들 나라는 인구가 많고 자원이 풍부하며, 세계 경제에서 잠재력이 큰 나라들로 평가되었습니다.

- **2010년 남아공 추가**: 남아프리카공화국이 가입하면서 BRIC이 BRICS로 확대되었습니다. 이는 BRICS가 단순한 경제 연합을 넘어서, 세계 무대에서 **정치적, 경제적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신흥국들의 포괄적인 협력 기구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2. **BRICS 국가들의 공통점**

- **신흥 경제 대국**: BRICS 국가들은 빠르게 경제 성장을 이루고 있는 신흥국들입니다. 이들은 대규모의 인구, 자원, 산업기반을 바탕으로 세계 경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다양한 경제 구조**: 각국의 경제 구조는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농업, 제조업, 서비스업**에서 강한 경쟁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중국은 제조업 강국, 러시아는 에너지 자원 강국, 인도는 IT와 서비스업이 성장하는 나라로 각기 다른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선진국 중심의 경제 질서에 대한 도전**: BRICS 국가들은 기존의 선진국 중심의 세계 경제 질서에 도전하면서, **다극적인 경제 체제**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미국이나 유럽연합 중심의 경제 시스템에서 벗어나, 신흥국들이 더 많은 발언권을 가지려 합니다.


### 3. **BRICS의 목적과 목표**

- **경제 협력 강화**: BRICS 회원국들은 무역, 투자, 금융,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경제 협력을 통해 서로의 성장 잠재력을 극대화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 **세계 경제에서의 영향력 확대**: BRICS는 **세계은행(WB)과 국제통화기금(IMF)** 같은 글로벌 금융 기구에서 신흥국의 발언권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2014년에는 자체 금융 기관인 **신개발은행(NDB)**을 설립하여, 인프라 프로젝트와 개발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달러 의존도 줄이기**: BRICS는 국제 무역에서 **달러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러시아와 중국은 자국 통화로 무역을 결제하는 비율을 높여 달러화의 지배력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4. **BRICS의 도전과 한계**

- **정치적 차이**: BRICS 국가들은 경제적인 협력을 강화하려는 목표를 공유하고 있지만, 정치적으로는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중국과 인도는 국경 분쟁 등 여러 갈등을 겪고 있고, 러시아는 서방 세계와의 정치적 긴장이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BRICS가 완전히 통합된 연합체로 발전하는 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 **경제 구조의 상이함**: 각국의 경제 모델과 산업 구조가 상이하기 때문에, 협력의 폭을 넓히는 데 한계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중국과 러시아는 자원 중심의 경제 구조를 가지고 있고, 인도는 주로 서비스업이 강한 반면, 브라질은 농업과 자원이 경제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미국과 서방의 대응**: BRICS의 경제적, 정치적 성장이 미국과 유럽연합 같은 기존 선진국들에 도전하는 모습으로 비춰지면서, 서방국가들이 이를 견제하려는 움직임도 있을 수 있습니다.


### 5. **BRICS의 향후 전망**

- **경제 협력의 확대**: BRICS는 인프라, 에너지, 금융 부문에서 협력을 계속해서 강화하고 있으며, 그 중 **신개발은행(NDB)**이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BRICS 국가들은 자체 금융 기구를 활용하여, 더 많은 투자와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경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 **세계 경제에서의 비중 증가**: BRICS 국가들의 경제 성장은 여전히 강력하며, 이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차지할 가능성이 큽니다. 인구와 자원, 시장의 규모가 커서 앞으로도 세계 경제에서 중요한 플레이어로 남을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BRICS 경제동맹**은 신흥 경제국들이 세계 경제에서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하려는 의도로 형성된 경제 협력체입니다. 이들은 협력을 통해 경제적 번영을 도모하고, 동시에 기존의 서방 주도 경제 질서에 도전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 생각을 더하자면 브릭스 경제 연합에 사우디 아라비아가 참여할 확률이 높다, 사우디 아라비아와 OPEC는 원유의 수급과 OIL가격 담합으로 미국과 유럽의 경제연합에 치명적인 위협을 줄 확울이 높다.

또한 미국과 중국은 서로 멸망하는 전쟁을 벌이지는 않겠지만, 최소한 시진핑이 집권한는 기간에는 반드시 대만을 점령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