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변의 법칙. 2장 리스크(보이지 않는 위험)

# youtube 는 미디어 산업의 비트코인 같다.

by 스피드 차

모건하우절의 신간 불변의 법칙, 2장의 보이지 않는것 - 리스크 를 읽어가며 불현득 나와 뜻을 같이 하는 동지들이 모여서 5년 넘게 희생하며 만든 성교육 단체가 몇몇 이기적이고 간사한 사람들에 의해 분열과 갈라짐으로 수개월의 피말리는 시간들이 있었다, 최근 사건들을 비추어 책을 읽다보니 많은 꼐달음을 놓치기 싫어서 맥북을 열고 부지런히 떠오르는 문장들을 적었다.


책 2장의 내용중 미래의 예측으로 유명한 <이코노미스트> 잡지도 2020년 covid 19 펜데믹을 예측하지 못했고 2022년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을 예측하지 못햇다. 가장 큰 리스크, 가장 중대한 결과를 초래하는 사건은 늘 예상할수 없다는 것. 1930년 대공항도 어느 누구도 예상조차 못했다는 것.

저자는 대비책으로 캘리포니아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늘 지진의 리스크를 생각하듯 예측하지 말고 항상 과할정도로 대비(예상)하라고 한다.


Do not prediction but prepare too much.


저자의 글을 읽으면서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누구든 예상치 못한 일에 처할 수 있고 자신의 작은 결정이나 선택이 결과론적으론 큰 사건이나 사고의 원인이 될수 있기에 - 의도치 않게 사건에 휘말리게 되었을 경우에는 소용돌이속에 끌려가면서도 중심을 잃지말고 냉정하게 주변 상황과 자신 그리고 주변 인물들을 살펴야 한다는 것이다.


나역시 지난 5개월간에 성교욱 단체안에서 발생한 가스라이팅,이간질, 모사를 꾸미고, 단체의 질서를 무너뜨리고, 권위에 순종치 않고, 스스로 의롭다고 외치고 자신들이 이사회에 주인이 되어야 하겠다고 주장하고, 자신들의 주장이 먹히지 않게되자, 함꼐 동거동락 하던 동지를 창업자라는 는이유만으로 부정한자 무능한자 권력자로 만들어 버리고 주변 사람들을 몰이해 가고.... 발생한 사건들로 인해 마음고생이 너무 심했다, 지나고 보니 그렇게 빼기 힘들었던 체중이 5kg이나 빠졌다.


왜 나에게 이런 일들이 생겼을까 ? 미친거 아닌가 ? 나를 괴롭히는 자들이 상식과 교양이 있는 사람들 이라고 생각했는데, 웬걸 전혀 상식적이 않고 합리적이지도 않고 마치 또라이 같은 행동을 서슴없이 하는 일들을 보면서 두렵고 놀라게 되는 사건에 처하게 되는 일들이 발생했다.


왜 예상하지 못했지 ? 스스로 자책하고 분노하고 억울해 하고, 오히려 참다 참다 차라리 내가 악인보다 더 잔인하게 보복해 주고 싶은 마음이 들때도 있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갚아주고 싶을때도 있었고. 내가 미처 대비하지 못하고 방심할때 단체의 연약한 부분을 나쁜것으로 포장하여 집요하게 공격하는 그들의 간사함 때문에 분할 때 도 있다.


그러나 놀란 마음을 진정하자, 위험은 언제든 찾아올수 있고 위험을 미리 회피할수는 없다, 원치 않게 인간관계에서 다툼의 소용돌이 속으로 계속 끌려갈수도 있다. 억울한 일이 생길수 있고, 특히 히상대방이 독한 마음을 품고 복수하려고 덤비는 자들이 있다면 싸움을 피할수 없고 분쟁을 미리 막거나 피할수도 없다. 이들은 겉으로는 화평을 말하고 순수를 외치면서 뒤로는 함정을 파고 칼을 가는 자들이기에 이들이 공격에 들어오면 앉아서 당할 수 밖에 없다. 리스크나 위험을 피할수 있다면 위험이 아니다. 위험(리스크)은 보이지 않는것이기에 앉아서 당할수 밖에 없다고 스스로 위로해 본다.


다툼을 피하려고 하는데 적은 끊임없이 공격해 오고 나는 화평 하려는데 적은 이미 2-3개월 전부터 함정을 파고 공격해 들어올 수도 있다. 계속 방어만 하는데도 수세에 몰리고 억울한 상황이 생길수도 있다. 인생이 제일 힘들어 질때가 돈보다도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발생하는 시기,질투,이간질, 가스라이팅, 비방 등 관계속에 벌어지는 일들이 사람을 병들게 하고 죽거나 다치게 한다. 인간관계가 그 만큼 무섭고 중요한 이유다.


불변의 법칙을 읽으면서 아, 그렇구나 미래를 예축할수 없지만 문제가 발생했을때 특정 사건에 집착하지 말고 사건의 배후에 있는 사람들의 행동패턴을 예측해야 한다는 글을 읽으면서, 아 ! 내가 사람을 몰랐구나 사람들이 행동패턴을 예측하고 분석해서 대비해야 하는데 너무 순진(naive)했다는것을 알개 되었다.


나만의 위기를 대하는 절차와 방법을 고민해 본다면

1. 나를 괴롭히거나 혹은 나의 경쟁상대가 어떤 who 사림인지 그들의 행동패턴(동기,원인,원하는것, 과거 분쟁사항, 그의 성향 성품)을 에상하고 그들의 말을 글로 기록해 놓아야 한다.

-법적 분쟁 대비하여 글과 언어를 조심하고 반격을 준비하라-


2. 상대방의 공격을 예측하지 말고 대비해야 한다. 이거다 라고 속단(예측)하면 실수할 수 있다, 모든 공격의 루트를 열어놓고 어디서 공격이 들어오든 대비할수 있도록 prepare 대비하라.

상대방이 너무 상식적이지 않거나 반복되는 패턴이나 집착하는것이 나타나면 무언가 은밀히 괘계를 이미 꾸미고 있다는 반중이다


3. 나에게 있는것들 중 가치있는것 지켜야 하거나 지킬 수 있는것을 지켜라. 신속히 방어하고 행동하라 - 나에게 있는 소중한것이 상대방이 가장 원하는것이고, 그것을 뺏으려고 함정을 팔것이다


4. 상대방(적)의 말(word)에 힌트가 있다, 그들이 끊임없이 시비걸고 분쟁으로 유도하는 단어나 문장에서 적의 의도를 파악하라. 그들이 원한는 것이고 그것을 쟁취하거나 빼앗아서 자신들의 먹거리로 만들려는 의도가 있다.


5, 모든것을 완벽하게 방어 하거나 지킬 수 없다. 지난 시간과 마음의 상처를 빨리 털어버려라, 스스로를 위로하라, 후회는 아무리 지우려 해도 지워지지 않는다. 대신 마음의 회복을 위해 빈 공간을 감사로 채우라, 남을 미워하면 그 분노가 몸안에서 염증이 생겨 암의 원인이 된다. 전혀 상식적이지 않은 잡것들(과한 표현이지만 ) 때믄에 병까지 걸리면 너무 억을하지 않은가.


6. 잡것들을 너무 미워하지 마라 지금은 내가 피해자의 위치에 있지만 때로는 내가 가해자가 될수도 있기에 너무 공분하지도 너무 의를 내세우지도 마라, 세상의 가장 큰 변수는 인간이고 미래는 알수 없는것이다, 예측불가능 한것 그것이 인생이다. 그러니 언제나 하나님과 사람앞에 겸손하라. 겸손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인생의 실수를 줄이는것은 사람을 얻고 성공의 계단을 하나씩 하나씩 딛고 올라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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