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과 탐욕을 거래하고 전시장
미디어 산업의 비트코인 같은 존재가 나는 유튜브라고 생각한다, 비트코인은 모든 자산시장을 빨아들이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2100만개로 공급이 한정된 비트코인의 속성상 이제는 디지털 골드라고 호칭 되며 실생활이 황금이 가치가 최고의 자산이 되었듯, 온라인상의 보이지도 손에 잡히지도 않고 오직 모니터 상의 24개 이상의 코드로 찍힌 문자들의 조합, 이 비트코인 1개가 오늘 시세로 1억5천만원이 넘어간다. 10년 전 50만원 가격에 비트코인이 거래될떄 또다른 스캠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아 그때 한개라도 사둘걸..
각설하고 육감적인 금발의 성적 욕망을 불러일으키는 얼굴과 몸매를 지녀 뭇 남성의 시선을 독차지 하듯 새로운 자산으로 성장하는 비트코인 처럼 - 유튜브는 온라인 플렛폼의 비트코인 같은 매력을 가지고 있다, 수천수만가지의 지적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지식의 상품들의 거래되고 있다. 유튜브 풀렛폼에서 수십억 자산가들이 우후죽순 배출되기 시작하고, 사용자 전원이 지식 콘텐츠의 소비자이자 공급자가 되어 방대한 돈이 거래되는 시장을 만들었다.
유튜브에서 거래되는것은 만질 수 없고 가질 수 없는 대리만족 대리경험의 속성을 가지면서 평소 내가 누리거나 가지지 못한 욕망의 대상들로 간접 체험한다. 사실은 나에 뇌(BRAIN)가 자극을 받고 만족감이나 성취감을 을 느끼는 컨텐츠( 나는 이런 모든 영감,호기심,굿즈,운동,상품,먹고 마시는 일등 모든 컨텐츠들을 지식이 상품으로 포장되어 영상으로 만들어지어 유튜브에서 좋아요와 구독의 선택을 받는것을 지식상품이라고 부른다)
Youtube 플렛폼에는 무수히 많은 지식 상품이 거래되고 이들 지식 상품들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저만의 Narrtive를 가지고 있어야 소비자의 구독 즉 선택을 받을수 있다. 각기 다른 성장배경과 소비성향과 성적취향 취미 음악 음식 정치성향 과학적 호기심 등등 수천 수만 수십억의 각기 다른 지식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국가를 초월하여 모이는 지식을 사고 파는 곳이 유튜브 이다. 아마 지구 역사상 전무 후무한 구조의 지식을 상거래 하는 온라인의 원조 traditional market 이라고 부르고 싶다
유튜브 라는 온라인 장터에서는 정치관련 음모론과 팩트가 손쉽게 성장하는 토양을 제공하는 플렛폼은 찾기 힘들다 더욱이 금융과 투자에 관련한 정보 채널들은 긍정과 부정 상승과 하락이 실시간으로 똑같은 경재 상황을 가지고 양극간으로 갈리는 정보가 수도 없이 쏱아진다.
더하여 이들 지식상품에 길들여진 (구독자들) 소비자들은 정보를 시청하면 할수록 또는 팝케트 형식의 정보를 들으면 들을수록 더욱 중심을 잡치 못하고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처럼,혹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는 동화속 인물처럼 소비자들은 마음에 중심을 잡지 못하고 더더욱 영상에 집착하고 나중에는 중독 아니 중독이 되어 누가 뭐라고 하나 라는 이슈 즉 내러티브에 narrative에 반응한다.
특히 돈과 관련한 금융정보에 증독된 소비자들의 뇌(브렌인)은 자신의 성향에 맞는 영상이 나오기를 꾸준히 찾아나서고, 진실과 상관없이 알고리즘에 쇄뇌된 혹은 중독된 나의 소비기호에 맞는 지식상품을 선택하고 투자의 버튼을 누르거나 매도의 버튼을 누른다.
알고리즘에 따라 컨텐츠들을 엄지 손가락으로 스크롤을 하다 순간 쓸만한 지식상품을 찾는순간 오아시스 발견한 듯 유레카를 외치지만 진짜 오아시스를 (좋은 정보) 만나기 보다는, 중독에 쩔은 알고리즘이 보여주는 신기루만 스크롤 하다가 끝내는 목마른 갈증(영적인 지식의 갈증)을 찾지 못한채 1-2시간을 낭비해 버린다.
소리와 소문에 따라 투자자들이 쏠리는 내러티브 경제학이란 단어처럼 유튜브 플렛폼이야 말로 글로벌 시민들을 실시간으로 내로티브로 묶이는 거대한 지식의 광장이자 소비시장이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온라인으로 글로벌시민을 내러티브에 따라 한곳으로 모아주는 무서운 장터이다.
지식상품을 파는 셀러와 바이어가 실시간 소통하는 유튜브의 기능에 대한 비판적인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순기능 보다 역기능을 먼저 강조하고 싶은 이유는 역기능 중 중독 이라는 의미를 더 강조하기 위함이다
유튜브 알고리즘에 의해 길들여진 소비자들은 지식상품들을 소비하면 소비할수록 시간을 낭비한다, 평균 연령 80세를 기준으로 유튜브에 투자하는 시간이 1day / 3시간정도 =잠자리에서 쇼츠로 한시간 출퇴근 하면 운전하면서 듣는 시간포함)라고 가정할때 - 내가 하루에 잠자는 시간/업무시간/구속받지 않는 자유시간/ 3개로 나누어 보면 모든 인간은 시간에 대해서는 부자와 가난한자 강자나 약자 고귀한자나 비천한자나 모두가 공평한 시간이 주어진다. 인생은 의외로 단순하고 시간의 속박에서 벗어날수 없다. 시공간을 만든 신 앞에 모든 인간은 겸손할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신 god 은 우리에게 시간을 주셨고 주어진 시간을 어덯게 관리하는가는 인간의 손에 있다. 잠자고 밥먹고 일하는 시간을 제외한 나머지 시간을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내 인생의 질을 좌우한다. 그런데 유튜브라는 욕망을 먹고 자라는 온라인 플렛폼에 우리는 너무 많은 시간을 낭비한다, 주어진 인생의 소중한 시간이라는 생명을 갉아먹는 유튜브 시청으로 우리는 너무 많은 자원을 낭비하는 중이다.
유튜브 플렛폼의 강력한 경쟁상대 즉 온라인 소셜이나 미디어 블로그 웹서핑 포르노등 이 모든 것들의 강력한 생존전략은 소비자를 자신이 플렛폼에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전략이 중독이다.
중독에서 벗어나자 ! 온라인 컨텐츠가 쉽고 편하게 던져주는 지식이 욕망에서 벗어나자 중독이란 일하지 ㅇ낳고 땀흘지 않고 내 영혼과 몸을 파괴하는 기호물질 처럼 - 내 시간과 정신상태와 육체를 나약하게 만든다.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해 - 뇌가 정보를 받아들이는 전두엽 정보에서 벗어나 해마 기관이 일할수 있도록 책을 읽고 육체의 땀을 흘리고 댓가를 얻기 위한 일을 하자.
마약은 뇌를 마비 시켜 쾌락을 유도 한다. 마약에 반응하는 뇌의 부위와 뇌 전체를 마비시키는 화학물질이 함께 반응하여 폐인으로 만든다 - 펜타닐 중독자들을 상기해보라
온라인 중독은 - 육체적 폐인은 아니지만 영적으로 보면 신이 인간에게 준 선물 같은 인생을 7인 모니터 화면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고 시청자로 하여금 지식상품으로 포장된 컨테츠에 쇄뇌되어 스스로 학습하고 생각하여 자신만의 견해를 주장하는 일을 멀리하개 디고, 알고리즘이 올려준 타인의 켄텐츠에 학습된 이념과 가치관으로 길들여진 가짜 인생을 살게된다.
타인에게 길들여진 마네킹 또는 지식의 클론이 된다. 깨어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