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없는 죽음, 아름다운 삶

로드니 스미스의 책을 요약하였다.

by 피스톨 한

죽음에 대한 성찰이 우리를 깊이 변화시킨다. 우리가 인생에서 가장 원했던 것은 무엇인가? 이 질문을 해야 할 때는 바로 지금이며, 그래야 귀중한 지혜를 모아 어떻게 살지 선택할 수 있다. 이 책은 현명하고 친절하게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것을 일깨우고 죽음이 삶을 밝히는 위대한 신비임을 알려준다.


적극적으로 배우려는 사람은 죽어가는 이들로부터 활기와 열정을 지니고 사는 법에 대한 깊은 교훈을 얻을 수 있다. 반면에 대다수 사람들은 죽음에 적절히 주의를 기울이지 않기 때문에 죽어가는 이들이 주는 교훈을 알아차리지 못한다. 하지만 죽음을 접할 때마다 삶을 더 깊이 이해할 기회가 생긴다.


삶이 언제든 끝날 수 있다는 사실을 직면하는 게 중요하다. 죽음이 곧 닥칠 수 있음을 깨달으면 남은 시간을 잘 이용하게 된다. 변명할 여지가 없고 책임을 면할 수 없다. 더 이상 미룰 수 없으므로 해야 할 일을 하게 된다. 언제든 죽음이 닥칠 수 있다는 성찰을 통해 진실한 행동을 하게 된다.


죽어가는 이들로부터 끊임없이 배우는 교훈은 우리가 자신에게 최악의 비평가라는 사실이다. 죽어 가는 이들은 삶을 돌아볼 때, 자신의 삶을 가치 있게 살지 못했으면 가슴에 사무치는 슬픔과 회한을 느끼는 일이 많다. 반면에 자신의 삶의 의미가 존중받는 인생을 산 사람들은 대개 평화로운 죽음을 맞는다. 죽어 가는 이들을 볼 때마다 거듭해서 진실한 것과 자신의 가치대로 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해진다.


인생은 우리가 선택하는 의미를 쓰는 빈 종이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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