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안에서 쉼을 누리다 - 쉼을 주시는 하나님의 손길
각성과 틱쿤을 위해
하나님 안에서 쉼을 누리다 - 쉼을 주시는 하나님의 손길
날짜: 2025.09.17
ברוך השם
(바룩 하셈)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오늘의 말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 시편 23:1-2
오늘의 묵상
우리의 마음은 늘 바쁘고 지쳐 있습니다.
쉼을 원하지만 세상은 쉼을 빼앗아 가고,
우리는 끝없는 불안 속에 서성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선한 목자로서
우리를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십니다.
참된 쉼은 내가 찾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입니다.
그분의 손길을 신뢰할 때,
우리는 혼란 속에서도 평강을 누릴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스스로 해결하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자신을 맡기십시오.
그분이 우리를 쉼의 자리로 이끄실 것입니다.
각성 | Awakening
쉼은 내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이다.
틱쿤 | Restoration
마음이 지치고 혼란스러울 때
“주님은 나의 목자이십니다”라고 세 번 고백하십시오.
그 고백이 마음을 평강으로 인도합니다.
선택하기
오늘, 내 길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손길을 따라 쉼을 선택하십시오.
생활영어
1. The Lord is my shepherd; I lack nothing.
(더 로드 이즈 마이 셰퍼드; 아이 랙 낫씽)
→ 주님은 나의 목자시니 나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2. God leads me to a place of peace.
(갓 리즈 미 투 어 플레이스 오브 피스)
→ 하나님께서 나를 평강의 자리로 인도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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