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행복을 위하여 - 신 10:13에서..
너의 행복을 위하여 - 신 10:13에서..
하나님께서 인간을 처음 만드실 때,
그분의 마음은 단 한 문장으로 표현됩니다.
“너의 행복을 위하여.”
성경을 가만히 펼쳐 읽으면, 처음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이 한 문장이 심장처럼 뛰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말씀하시되
생육하고 번성하라.” (창 1:28)
세상은 인간의 출발점을 경쟁과 두려움으로 이야기하지만,
하셈은 처음부터 복으로 시작하셨습니다.
그분이 설계하신 우리의 본래 모습은 행복 그 자체였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그 행복을 스스로 깨뜨렸습니다.
그리고 불행을 당연한 것처럼 받아들이며 살아갑니다.
그래서 하셈은 우리를 다시 부르십니다.
“내가 오늘 너의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하셈의 계명을 지키라.” (신 10:13)
계명은 우리를 억압하기 위한 족쇄가 아니라
행복을 지키는 울타리입니다.
아이를 지키기 위해 도로에 뛰어들지 말라 하는 부모의 마음처럼,
하셈은 우리의 행복을 위해 길을 제시하십니다.
예슈아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도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 함이라.” (요 10:10)
세상이 말하는 행복은 소유와 성공이지만,
예슈아의 행복은 생명 그 자체입니다.
눈물이 멈추고, 마음이 회복되는 내적 충만함입니다.
그리고 성경의 마지막 장,
계시록에서
하셈은 완전한 행복을 약속하십니다.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리니
다시는 사망도 없고, 애통하는 것도, 아픈 것도 없으리라.” (계 21:4)
행복은 목적지가 아니라 하셈과 함께 걷는 길입니다.
오늘 우리의 선택 하나가
영원한 행복으로 이어지는 발걸음이 됩니다.
오늘도 그분은 조용히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너의 행복을 위하여.”
이 음성이 우리의 하루를 인도하고,
세상의 거짓 행복이 아닌 참된 행복의 길로 우리를 부르십니다.
이 글은 저자 레오 송(Leo Song)의 창작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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