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성과 틱쿤을 위하여(1104)

믿음의 눈으로 시간을 보다: 믿음의 선택으로 새로운 길을 열다

by Leo Song

각성과 틱쿤을 위하여


믿음의 눈으로 시간을 보다: 믿음의 선택으로 새로운 길을 열다
날짜: 2025.11.04


ברוך השם (바룩 하셈)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오늘의 말씀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 잠언 3장 5-6절



오늘의 묵상


믿음의 선택은 보이지 않는 길 위에 발을 내딛는 용기입니다.
하셈께서 이끄시는 길은 언제나 - ‘이해보다 신뢰’ - 를 요구합니다.


우리의 명철은 눈앞의 계산을 따지지만,
하셈의 지혜는 시간 너머의 완성을 알고 계십니다.


쉐미니의 길은 스스로의 판단을 내려놓고
하셈의 뜻에 마음을 맡기는 순종의 길입니다.

그 순간, 닫혀 있던 문이 열리고
보이지 않던 길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각성 | Awakening


믿음은 어둠 속에서도 하셈의 손길을 느끼는
내면의 ‘빛의 감각’이다.



틱쿤 | Restoration


아침에 세 번 고백하십시오.

“하셈, 제 눈을 열어 당신의 길을 보게 하소서.”
이 고백이 당신의 생각을 평안으로 덮고,
보이지 않던 길을 보이게 할 것입니다.



선택하기

오늘, 자신의 계획 대신
하셈의 인도하심을 신뢰하는 선택을 하십시오.
그 선택이 미래의 문을 여는 ‘믿음의 열쇠’가 될 것입니다.



생활영어

1. I trust God’s plan more than my own.

(아이 트러스트 갓즈 플랜 모어댄 마이 오운)

나는 내 계획보다 하나님의 계획을 신뢰합니다.


2. Faith opens the way where there seems to be none.

(페이스 오픈즈 더 웨어 웨어 데어 심즈 투 비 넌)

믿음은 길이 없어 보이는 곳에 길을 엽니다.



숨겨진 구조 한 줄


믿음의 선택은
하셈의 시간 속으로 들어가는 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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