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성과 틱쿤을 위하여(1122)

쉐미니의 사랑 안에서 새로워지다: 하셈의 신실하심을 신뢰하다

by Leo Song

각성과 틱쿤을 위하여


쉐미니의 사랑 안에서 새로워지다: 하셈의 신실하심을 신뢰하다
날짜: 2025.11.22

ברוך השם (바룩 하셈)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오늘의 말씀


“너희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 잠언 16장 3절



오늘의 묵상


쉐미니의 길은
모든 것을 혼자 계획하는 길이 아니라
하셈께 맡기고 신뢰하는 길입니다.


우리가 짊어진 생각과 염려와 계획을
그분께 맡길 때
하셈께서는 우리를 대신하여
가장 선한 방향으로 일하십니다.


우리의 역할은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신뢰하며 맡기는 것입니다.


오늘, 당신의 계획과 마음과 걱정을
하셈의 손에 올려드리십시오.
그분의 신실하심이 당신의 하루를 인도할 것입니다.



각성 | Awakening


진정한 신뢰는
내가 붙드는 것이 아니라
하셈께 맡기는 용기에서 시작된다.



틱쿤 | Restoration

아침에 세 번 고백하십시오.

“하셈, 오늘 제 일을 당신께 맡깁니다.”
이 고백이 마음의 부담을 내려놓고
하셈의 손길을 경험하게 할 것입니다.



선택하기


오늘, 걱정 대신
신뢰의 선택을 하십시오.
그 선택이 당신의 삶의 방향을
평안으로 이끌 것입니다.



생활영어


1. I trust my day to God.

(아이 트러스트 마이 데이 투 갓)

나는 나의 하루를 하나님께 맡깁니다.

2. He will guide my plans.

(히 윌 가이드 마이 플랜즈)

그분이 내 계획을 인도하실 것입니다.



숨겨진 구조 한 줄


쉐미니의 신뢰는
하셈께 삶을 맡길 때 흘러오는
영적 자유의 시작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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