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성과 틱쿤을 위하여(1229)

쉐미니의 시간 속에서 새 마음을 입다: 하셈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다

by Leo Song

각성과 틱쿤을 위하여

쉐미니의 시간 속에서 새 마음을 입다: 하셈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다
날짜: 2025. 12. 29 / 사독력 5785. 10. 06 / 라삐력 5786. 테벳 09.


ברוך השם (바룩 하셈)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오늘의 말씀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 시편 46편 10절



오늘의 묵상

시편 46편 10절에서
“가만히 있으라”는 말씀은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닙니다.


히브리어 *라파(רָפָה)*는
‘힘을 풀다, 붙잡은 것을 놓다’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즉,

이 말씀은 통제하려는 손을 내려놓으라는 초대입니다.


쉐미니의 길에서
하셈을 안다는 것은
개념을 더 아는 것이 아니라
침묵 속에서 주권을 인정하는 태도입니다.


- 말이 많을수록 중심은 흐려지고,


- 판단이 앞설수록 평안은 멀어집니다.


오늘의 말씀은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하나님이라는 사실은
네가 잠잠해질 때 가장 분명해진다.”



각성 | Awakening


하셈을 아는 지식은 -
침묵 속에서 주권을 인정할 때 열린다.



틱쿤 | Restoration


아침에 세 번 고백하십시오.

“하셈, 오늘 제 손에서 통제를 내려놓습니다.”

이 고백은
마음의 긴장을 풀고,
생각의 속도를 낮추며,
영혼을 신뢰의 자리로 데려갑니다.



선택하기

오늘,
설명하려는 선택보다
하셈의 주권 앞에 잠잠해지는 선택을 하십시오.

그 선택이
하루 전체를 평안으로 이끕니다.



생활영어

1. I am still and trust God today.

(아이 엠 스틸 앤 트러스트 갓 투데이)

오늘 나는 잠잠히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2. I let go and acknowledge God.

(아이 렛 고 앤드 어크날리지 갓)

나는 내려놓고 하나님을 인정합니다.



숨겨진 구조 한 줄

잠잠함은 공백이 아니라 -
하셈의 주권이 드러나는 자리이다.



#쉐미니의길 #잠잠함 #하나님 #주권 #영혼 #중심 #각성 #틱쿤 #시간 #정렬 #평안 #선택

#SheminiPath #BeStill #GodsSovereignty #InnerStillness #AwakeningAndTikkun #OrderedTime #PeacefulTrust



작가의 이전글각성과 틱쿤을 위하여(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