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성과 틱쿤을 위하여(1231)

쉐미니의 시간 속에서 새 마음을 입다: 하셈의 신실하심을 기억하다

by Leo Song

각성과 틱쿤을 위하여

쉐미니의 시간 속에서 새 마음을 입다: 하셈의 신실하심을 기억하다
날짜: 2025.12.31/ 사독력 5785. 10. 08 / 라삐력 5786. 테벳 11.


ברוך השם (바룩 하셈)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오늘의 말씀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 예레미야 애가 3장 22절



오늘의 묵상

한 해의 마지막 날에 주어지는 말씀은
성과의 목록이 아니라 보존의 고백입니다.
우리가 여기까지 온 이유는
잘해서가 아니라 진멸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인자’와 ‘긍휼’은
상황이 좋을 때만 드러나는 속성이 아니라,
무너질 수 있었던 모든 순간을 넘기게 한 힘입니다.


쉐미니의 길에서 기억은
후회에 머무는 회상이 아니라,
하셈의 신실하심을 다시 세우는 행위입니다.


오늘의 말씀은 이렇게 말합니다.
“끝에 서 보니,
남아 있는 것은 내 인자와 긍휼이었다.”



각성 | Awakening


하셈의 신실하심은
성공의 증거가 아니라 -
우리가 여전히 서 있다는 사실로 증명된다.



틱쿤 | Restoration


아침에 세 번 고백하십시오.

“하셈, 여기까지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고백은
자책의 소리를 잠재우고,
기억을 은혜의 방향으로 돌리며,
다음 시간을 위한 평안을 준비시킵니다.



선택하기


오늘,
정산의 계산보다
감사의 고백을 선택하십시오.

그 선택이
다음 시간을 여는 문이 됩니다.



생활영어

1. God’s mercy has carried me through.

(갓츠 머시 해즈 캐리드 미 쓰루)

하나님의 긍휼이 나를 여기까지 이끌었습니다.


2. I thank God for His faithfulness.

(아이 땡크 갓 포어 히즈 페이스풀니스)

나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숨겨진 구조 한 줄

끝은 평가의 자리가 아니라 -
하셈의 신실하심이 드러나는 증언의 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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