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이 좋을 땐
모든 것에 너그러워집니다.
내 마음이 꽁 얼어붙어 있을 땐
모든 것에 화가 일어납니다.
세상 사 모든 일이
내 마음 하나에 달렸다는 말이
이런 것인가 봅니다.
그런데 마음 하나 바꾸기가 이리 어려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