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돌아봄, 태도에 대하여
나는 지금 어디까지 왔는가.
그리고 어디로 가고 있는가.
성공은 지금 내가 어디에 있는지가 아니라 어디로 가고 있는지다.
- 밥 프록터
텔레비전을 보면 다양한 삶의 모습들이 등장한다.
외국의 여행 프로그램들과 생활다큐들을 보면서 나를 비추어 본다.
직장에서 때때로 오르락내리락한다.
마음의 평안을 잃었을 때, 무언가에 집착할 때
일의 흐름이 불안해질 때가 있다.
그렇지만 다시 감사의 마음으로 상황을 돌아보면
그 모든 것을 온전히 바라볼 수 있게 된다.
나 자신의 부족함을 느끼며 의지하고 맡길 때도 있다.
그러면 더 나은 결과로 돌아오기도 한다.
그때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거기서부터 한 걸음 나아간다.
겨울의 초입에서 가슴이 따뜻한 겨울을 그렸던 게 기억이 난다.
돌아보건대 그래도 사람의 따스한 정을 가끔 느끼며 행복해한 시간이었다.
걱정스러운 시국에 의한 불안도, 삶의 불확실함으로 인한 위기에도 긍정할 수 있었던 것은 내면의 태도에 대한 믿음이었다.
성공은 가치 있는 이상을 계속해서 현실로 만들어나가는 것이라고 한다. 사소한 것들에 예속되지 않고, 목표를 가지고 그에 따라 움직일 때 모든 사소한 것은 튕겨나갈 것이다.
내가 마지막까지 멈추지 않을 것을 믿기에,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제대로 된 걸음을 추구할 것을 신뢰하기에 불안에 지지 않고 나아갈 수 있다.
마음으로 진실되게 그린다면 몸과 정신 모두가 그곳으로 향한다.
되는 것은 시간문제이며, 그것은 기도와 같다.
"기도한다는 것은 사람들이 바라고 염원하는 것을 위해 하는 모든 행위이다."
- 얼 나이팅게일
오늘 내게 주어진 이 소중한 시간에 감사하며,
하나이신 분께 기도하며,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태도를 잊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