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하루하루 울면서 참아 낼 것입니다.
당테스는 그 긴 세월을
오로지 복수를 위해서
준비를 합니다.
집념과 노력으로 결국 자신의 목표를 이루었습니다.
한 걸음씩 나아갈 것입니다.
이 무거운 현실의 벽에서
당분간은 흔들리지 않고 제 삶을 꿋꿋이 지켜내며,
더 단단한 나로 다시 일어설 것입니다.
마음은 하루에도 수십 번
바뀌면서 무너지고 일어서고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다시 바로 잡아야합니다.
마음과 정신이
너무 멀리가지 않도록요.
저는
앞으로 시간을 버리지 않을 것 입니다.
참지 않겠습니다. 아주 긴 여정이 될 것입니다.
제 인생은 너무 평범하게 살았습니다.
제 운명이며 소울메이트를 찾아서
차근 차근 준비해서 갈 것 입니다.
이 두려움에서 우리를 하느님이 지켜 줄 것입니다.
결코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그곳은 다행이도 전쟁지역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