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라..희망을 가져라..

저는 하루하루 울면서 참아 낼 것입니다.

"몬테크로스 백작은 복수를 위해 14년을 기다린다."


당테스는 긴 세월을

오로지 복수를 위해서

준비를 합니다.

당테스는 그 긴긴 시간을 오로지 복수만을 바라보며,

집념과 노력으로 결국 자신의 목표를 이루었습니다.

비록

복수의 끝은 허망하지만.....


저도 그처럼 희망을 품고

한 걸음씩 나아갈 것입니다.


이 무거운 현실의 벽에서
당분간은 흔들리지 않고 제 삶을 꿋꿋이 지켜내며,

더 단단한 나로 다시 일어설 것입니다.


마음은 하루에도 수십 번

바뀌면서 무너지고 일어서고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다시 바로 잡아야합니다.


마음과 정신이

너무 멀리가지 않도록.


저는

으로 시간을 버리지 않을 것 입니다.

참지 않겠습니다. 아주 긴 여정이 될 것입니다.

제 인생은 너무 평범하게 살았습니다.

제 운명이며 소울메이트를 찾아서

차근 차근 준비해서 갈 것 입니다.

이 두려움에서 우리를 하느님이 지켜 줄 것입니다.


결코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그곳은 다행이도 전쟁지역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