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약속을 어기거나 자존감을 잃게 만드는....

내 친구 blog를 기억하기 위한 방법...

저는 언제나

믿음과 신뢰를 강조합니다.

저랑 제 친구도 그랬고요.

저는 제 자신에 대한 존중을 잃고 싶지않습니다.

불가리아 사이버카페 직원은

해킹까지 해가면서 위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스스로 부끄러움이 없는 사람입다.

죄책감,양심,수치심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블로그는 자신을 표현하는 곳이며

사람들과 소통하는 곳입니다.

자기 글과 이야기가 아닌 걸 도용해서

자기 것으로 만들었다면 그건 범죄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친구의 프로필 사진까지 올려서요...

저는 결코 이런 거짓 인생은 용납이 안니다.


글은 그 사람이 살아 온 인생과 경험입니다.


부끄러운 행동입니다.

이것이 가르침의 핵심이다.
만약 당신이 당신의 양심을 위반하는 일을 한다면 - 다른 사람이 알지 못하더라도 - 당신은 자신에 대한 존중을 잃는다.


자존감(또는 성실함)은 당신의 행동과 원칙 사이의 내적 조화입니다. 당신이 당신의 도덕적 나침반에 반하여 행동할 때, 당신은 내면의 갈등을 만듭니다: 죄책감, 수치심, 그리고 자기 혐오.

내친구는 내면의 평화와 자존감이 외적인 보상보다 훨씬 더 가치가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줍니다.
[출처] 자존감 약속을 어기거나 자존감을 잃게 만드는 어떤 것도 당신에게 유리한 것으로 여기지 마세요."|작성자 judy

저는 친구의 글에서 오늘도 울고 웃습니다.

이런 소중한 내 친구를 잃어서

저는 오늘도 버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