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blog를 기억하기 위한 방법...
저는 언제나
믿음과 신뢰를 강조합니다.
저랑 제 친구도 그랬고요.
저는 제 자신에 대한 존중을 잃고 싶지않습니다.
불가리아 사이버카페 직원은
해킹까지 해가면서 위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스스로 부끄러움이 없는 사람입다.
죄책감,양심,수치심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블로그는 자신을 표현하는 곳이며
사람들과 소통하는 곳입니다.
자기 글과 이야기가 아닌 걸 도용해서
자기 것으로 만들었다면 그건 범죄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친구의 프로필 사진까지 올려서요...
저는 결코 이런 거짓 인생은 용납이 안됩니다.
글은 그 사람이 살아 온 인생과 경험입니다.
부끄러운 행동입니다.
저는 친구의 글에서 오늘도 울고 웃습니다.
이런 소중한 내 친구를 잃어서
저는 오늘도 버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