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는 브런치를 내려 놓으려고 했는데요..안돼요..ㅎㅎ
오늘는 "캔디"입니다.
저는 만화카페에서 커피 마시면서 만화책
보는 걸 좋아해요.
만화카페에서 다른 사람들은
몇 권씩 읽는데 저는 내용을
정리하느냐고 읽은데 정말 오래 걸렸어요.
그래도 애쓴 보람이 있습니다.
가끔 볼 때마다 해맑은 캔디의 모습은
제가 우울할 때마다 마음을 환하게 만들어 줍니다.
만화책 한 권에서 이렇게 위로를 받을 줄은 몰랐어요.
캔디 스토리는 나중에 정리가 되면
꼭 올려보려 합니다.
삶의 무게와 어른의 짐을 잠시 내려놓고,
가끔은 맑은 하늘을 올려다보며
숨을 고르려 합니다.
날씨가 부쩍 추워졌어요. 오늘은 더욱이
눈까지 많이 온다고 예고를 했는데요...
길도 미끄럽고 오늘은 차분하게
주말 보내야겠어요.
항시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