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더는 온전하지 않습니다마음도, 믿음도
이젠 깨진 그릇 같습니다
기도는 자꾸 흘러내리고감사도 스스로를 설득하며 합니다
하나님, 저는 지금부서진 마음으로당신께 나아옵니다
버려도 좋고쓰시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그저당신 앞에 있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