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매들, 몽골의 바람 속에 서다
<서문> 몽골이 불렀다
<일러두기>
1. 미로 같은 몽골 여행자료 검색
2. 같은 길, 다른 값을 헤아리며 견적 비교
3. 숫자 너머의 마음을 전해 C사와 협상
4. 하늘길 위 첫 발걸음 비행기 예약
5. 만일의 불안을 보듬기 위해 여행자보험 가입
6. 낯선 곳에서의 하루를 상상하며 숙소 예약
7. 낯선 언어 속 연결의 끈 유심 준비(현지)
8. 퍼즐처럼 맞춰진 시간의 조각, 최종 일정 확정
9. 나를 위한 짐 꾸리기
10. 상상과 현실의 간극, 1인당 예상 경비
첫째 날, 3월 23일(일) 울란바토르
둘째 날, 3월 24일(월) 차강소브라가
셋째 날, 3월 25일(화) 욜링암
셋째 날, 3월 25일(화) 게르
홍고린 엘스(고비사막)
넷째 날, 3월 26일(수) 바얀작
엉긴사원
다섯째 날, 3월 27일(목) 어르헝 폭포
여섯째 날, 3월 28일(금) 쳉헤르 온천
일곱째 날, 3월 29일(토) 에르덴조 사원
어기 호수
여덟째 날, 3월 30일(일) 볼간, 공연관람
아홉째 날, 3월 31일(월) 홉스골
열째 날, 4월 1일(화) 홉스골
열한째 날, 4월 2일(수) 인생사진
허르긴 터그 화산
에르데네트의 말고기
열두째 날, 4월 3일(목) 칭기스 칸 기마상
아리야발 사원
열세째 날, 4월 4일(금) 테를지 국립공원
나란톨 전통시장
열네째 날, 4월 5일(토) 국영백화점
간단텡겔린 사원
몽골 전통예술 공연
열다섯째 날, 4월 6일(일) 돌아오다
<휴먼북 강의 후 독자의 말씀>
<작가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