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시영아파트 재건축 재개발 현재 상황

성상시영아파트의 도약?

by 허니빌딩

서울 강북권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마포구 성산시영아파트는 최근 조합 설립을 마무리하며 사업에 본격적인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3,710가구의 대단지가 향후 4,800여 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랜드마크로 변모할 예정인 만큼, 성산시영아파트 재건축 재개발 현재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은 2026년 상반기 기준 최신 진행 단계와 향후 시공사 선정 일정, 그리고 투자 시 주의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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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합 설립 인가 완료 및 사업 본궤도 진입

성산시영은 오랜 추진위 단계를 지나 드디어 공식적인 사업 주체인 조합 체제로 전환되었습니다.

조합 설립 인가: 2025년 12월 22일, 마포구청으로부터 조합 설립 인가를 공식 통보받았습니다. 이는 재건축 사업의 7부 능선을 넘은 것으로 평가받으며 사업 불확실성이 크게 해소된 상태입니다.

설계자 선정 완료: ANU디자인그룹·나우동인 컨소시엄이 설계자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어퍼사이드 성산'이라는 프로젝트명 아래 최고 40층 규모의 한강 조망권을 확보한 명품 단지로 설계될 계획입니다.



2. 2026년 주요 일정 및 시공사 선정 전망

올해는 인허가 절차의 간소화와 대형 건설사들의 수주전이 본격화되는 시기입니다.

통합심의 및 인허가: 2026년 상반기에는 건축, 교통, 환경 심의를 한 번에 받는 통합심의 절차를 추진하여 사업 시행 인가까지의 기간을 단축할 예정입니다.

시공사 선정 총회: 2026년 하반기 중 대망의 시공사 선정 총회가 개최될 전망입니다. 삼성물산, 현대건설, GS건설 등 국내 주요 대형 건설사들이 단독 시공 등을 검토하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3. 층수 규제 및 설계안 관련 쟁점

사업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서울시 지침과의 조율 과정도 눈여겨봐야 합니다.

층수 제한 논란: 서울시의 도시계획 지침(공원 인접 구역 33층 이하)과 조합의 40층 설계안 사이에 차이가 있어, 향후 정비계획 변경 과정에서 층수가 어떻게 최종 확정될지가 관건입니다.

49층 상향 검토: 조합 측에서는 랜드마크 가치를 높이기 위해 일부 동의 높이를 49층까지 올리는 방안도 함께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4. 조합원 지위 양도 및 투기과열지구 규제

성산시영은 현재 규제 지역 내에 위치하여 매수 및 매도 시 법적 제한 사항을 반드시 체크해야 합니다.

지위 양도 제한: 조합 설립 인가 이후부터는 원칙적으로 조합원 지위 양도가 금지됩니다. 다만, 10년 보유 및 5년 거주한 1세대 1주택자 매물 등 예외 조항에 해당할 경우에만 조합원 승계가 가능합니다.

매수 시 유의점: 예외 요건을 갖추지 못한 매물을 매수할 경우 현금 청산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부동산이나 등기부를 통해 승계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5. 추가 분담금 및 사업성 분석

성산시영은 기존 평형이 중소형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대지지분과 관련된 사업성 분석이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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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지분 현황: 전용면적 대비 대지지분이 약 43~51㎡ 수준으로 타 재건축 단지에 비해 아주 높은 편은 아닙니다. 따라서 향후 평형 신청 시 발생할 추가 분담금 규모가 수익성의 핵심 변수가 될 것입니다.

주변 인프라 호재: GTX-C 노선 연계 및 성산로 일대 개발 계획과 맞물려 입지적 가치는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일반 분양가 산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성산시영 재건축과 관련하여 실시간 실거래가 추이나 구체적인 분담금 계산 방식이 궁금하시다면 마포구청 주택과나 클린업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자료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