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을 시작하다
영재교육원이나 입식설명회는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해본지라
식상하고 재미가 없다.
어차피 학원홍보이고 뻔한 이야기 들으러
누가 오겠냐는거지..
그래서 이전부터 기획한 것들을
모아모아 기획중에 있다.
올 4월에 서울의 한 콘텐츠 기획사에서
NTIS홍보콘텐츠 기획 제안이 들어왔는데
아쉽게도 무산이 되었다.
그래서 이걸 영감으로 내가 직접
콘탠츠를 기획하기로 했다.
장소는 경주이다.
일단 대관신청부터 알아보고 기획을 하고
어떠한 주제로 풀어낼것인지를 고민해야한다.
전에 같이 일했던 전문 MC분이 있어서
부탁드려볼 생각이고
마술사 섭외도 알아보고있다.
전체적 구성은 과학창의성 show로
현수막부터 포스터 작업까지
지금까지 같이해준 사장님과 같이 협업하면 되고
제목부터 구성 기획까지 내가 다 맡아서 해보기로 했다.
재작년에 이미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입시설명회를 개최해보아서 무대는 잘알고 있으나
구성과 기획력이 문제다.
지역사회에서 처음으로 공개하는
과학show 라 엄청난 준비를 해야한다.
나의
큰
문제점은
일을 벌인다…
학원가방 제작도 다시 들어가고 새롭게
리셋으로 다시 태어나는 기분으로 시작을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