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상가의 하루
내가 봐도 나는 특이하다.
나만의 세계관이 너무나도 강해 장담점이 있다.
어렸을때부터도 말이없고 멍때리길 좋아하며
혼자서 무얼 만드는걸 좋아하는 아이였다.
인형보다는 건담만들기에 빠져있고,
엄마가 용돈을 주면 문구점에가서
건담로봇을 사서 조립하는게 취미였다.
덕후기질도 다분한 혼자노는걸 좋아하고
자전거타기를 즐겨하는
동네에서 너무나도 특이한 아이였다.
그래서 친구들과 노는것보다
들로 산으로 뛰어댕기며 곤충잡기를 택한
혼놀족의 대표주자!!!
지금도 그렇다.
내가 건전해서가 아니라
내 취향은 글쓰고 차타고 드라이브하고
만들기를 여전히 좋아하는
아주아주 특이한 실험과학학원원장이다.
제일 싫은것이 사람이요
제일 좋은것이 혼자 있기요
이전부터 상상만 해오던걸
만들고 싶어졌다.
그건 바로 “science show”
쟤,또 일벌린다….;;;;;
대관부터 시작해서 광고 기획까지
한번에 도전해 보리라!!
커밍쑤운~~~~
먼저 대관부터 하고 고민하자!!!
이제부터
하나씩
오늘 글 던져놓고 갈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