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따기 전 준비과정

올해 치기위해 준비해야할것들.

by corescience

교통사고를 당하고 아무것도 못하고

일에 복귀한지 얼마 안되었을때이다.

아.. 내가..매경테스트를 지원했었구나..

응시료가 삼만원이라 고민이 들었다.


사고 회복중이라 문제집도 없고

아무것도 준비가 안된 상황이라 난감했다.

안치려니 돈이 아깝고

일단 경험으로 쳐보기로하고 무작정 향했다.

어차피 떨어지면 2학기 강의를 들어 학점을 채우면 되기에..

그렇게 아무 생각없이 시험장을 갔는데

다들 젊은 20대였다...


경영경제 시험이라 생소했고

시험장에서 내가 나이가 제일 효많은것도 부담스러웠다..

문제지를 받는 순간.. 나의 짧디 짧은 시사상식에도

충격을 먹고 나왔다..

시험이 총 1000점 만점인데 보통-우수-최우수로

나뉜다.

사실 이건.. 시험 끝나고 나중에 알았다..

학점은행제에서 이거따면 18학점 준다해..

2학기 강의가 너무 듣기 싫어;;;

뭔지도 모르고 덜컥 응시를 한 시험이다..


다들 시험장 밖으로 나오면서 답도 맞추어보고 하는데.. 난 .. 기출문제조차도 없고..

고민에 빠졌다. 그냥 2학기를 들을까????

그렇지만 올해 식물보호 산업기사를 쳐보고 싶기에 시간이 모자란다…


그래서 문득 홈피에 들어가보니

어.. 성적이 떴다..

엇,,, 이건..뭐지??

보통이닼…

ㅎ ㅓ ㅇ ㅓ ㄹ

생각보다 아깝다..

점수가 기대도 안했는데…

문제집도 없이 기출문제도 안보고 들어갔는데 이게

가능한가??

사고력에서 점수가 높다..

흠…

2학기 강의는 일단 패쓰고

2월에 있을 매경테스트를 한번 더 보기로 했다.

생각보다 상식이 있는 사람이다….

이것만 따면 난…

내가 원하는 자격증시험 자격요건이 되어

시험을 볼수 있다.


자격증은 올해 3준비중이다.

일단..내일 출근해 나머지 강의 수업도 다 들어야한다..

아.. 갈길이 험난하다..

생각없는 집사와 고냥이들..



keyword
이전 18화성적결과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