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글쓰기도전 3개월 반차가 넘어가다.

생활의 변화가 생기다

by corescience

처음 시작했을 때 계획을 잡고

시작한것은 아니었다.

힘들어서 시작했는데

이제는 글쓰기가 나의 일상이 되었다.


매일 주5회 과학콘텐츠를 발행하다보니

부담감이 없는것은 아니다.

하지만 매번 조회수와 구독자수가 늘어나고

메인에 매번 걸리니

부담이 된 주5회 과학콘텐츠가

이제는 일상의 즐거움이 되었다.


에세이가 아닌 과학 영역이다보니

매일 주제잡기가 관건이다.

물리,화학,지구과학,생명과학 영역에

교과영역을 이용해 쓰고있다.


특히나 학원원장이다보니

학생들 구독도있다.

영재교육원을 준비하는 친구들이라

최근 이슈에 과학적 지식을 최대한

알기쉽게 풀어준다.

그러다보니 자칫 글이 쉽게 보일수도있다.


나의 글쓰기 철학이있다.

어렵고 길고 난해한것이 좋은글은 아니다.

구독차층을 전 연령으로 바라보기때문에

누구나 쉽고 알기쉽게 요약적으로

글을 쓰는편이다.

그래서 호불호가 있을수있다.

결국은 대중의 취향을 따라가야한다.


바쁜일상

사람들은 복잡한것을 싫어한다.

나 또한 그렇다.

오늘도 글쓰기는 계속 된다.

쭈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