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의 시작이유

최고의 복수는 성공이다.

by corescience

브런치를 시작한계기는 마음의 안정을

얻기위한것이었다.

취미가 있는 사람이 아니라 글쓰기를 시작해

나의 마음의 평온함을 찾는것이었다.


사람이 살다보면

억울한일,슬픈일 등 감당할 수 없는 시련들이 닥친다.

나에게는 정말 감당할수 없는 큰 억울함이

와서 이 한을 풀고자 글쓰기를 시작했다.


글의 위력이 얼마나 큰것임을 알기에..

처음에는 꼭 글로 이 모든것을 이기리라고

다짐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어리석은 생각임을 깨달았다.

나의 이야기는 어차피 가십거리밖에 되지않는다.

최고의 복수는 누군가가 나에게 이야기한것처럼..

"지나가다 마주치면 말도 못걸게 성공해"

글로써 화를 다스리지 못한다.


결국은 모든것의 열쇠는 나에게 있다.

내가 극복해야하는것이다.

드라마틱하게 성공해서 복수할수는 없다.

최고의 복수는 이 모든것을 털어내고

내가 세상에 당당하게 일어서서

내가 사랑하는 일을 해내는 것이다.

이제는 거의 모든것을 털어냈다.

앞으로는 글이 아닌

일로써 정면승부를 봐서 일어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