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호캉스

행복찾기

by corescience

올 추석은 여러가지로 힘든 추석이다.

아이들과 함께 가족여행을 왔다.


현재에 최선을 다해 살고있다.

그래서 오늘 하루는 즐겁게 살기로 했다.

저녁뷔페를 맛있게 먹고

타이마사지를 예약하고 전신마사지를 받았다.


룸서비스 시켜서 저녁야식과 맥주까지

예약해두었다.

내일 조식도 실컷 자다가 룸서비스로 먹기로했다.

오늘은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으로 살기로

결심했다.


지금까지 무엇을 위해

이렇게까지 살아왔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앞으로도 매일매일을

감사해하며 최선을 다해 살것이다.


한치앞도 모르는 세상이지만

언젠가는 내 삶의 이유를 찾고싶다.

행복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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