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마지막이다.

일개미인생(보라토끼작가님 삽화)

by corescience

드디어 연휴 마지막날이다.

연휴를 보내면서 느끼는점은

일하는게 정신적으로 편하다는것이다.


오래쉬니 생각이 많아져 힘들었다.

마지막날이라 역시 바쁘다.

큰딸 외고 귀교날이라 바래다주고

혼자 돌아오는길에

배가고파 휴게소에 들려

혼자 순두부찌개를 먹었다.

사실 저녁늦게라 메뉴가 몇개없었다.

예전같으면 혼자 밥먹는게

낯설었는데 이제는 자연스럽다.

맛있게 밥한공기를 다비웠다.

휴게소에 들려서 먹은것중 제일 맛있었다.

포항에 도착하니 밤9시30분

은행업무를 보고

집에오자 ppt자료 검토하고

네이버프리미엄과학콘텐츠 글쓰기까지 완료!!

오늘의 주제는 커피는 언제 먹을까?이다.

영양소와 커피의 관계에대한 글이다.


마지막으로 입시설명회 대본 수정하고

브런치에 글쓰기로 하루 마무리!

역시 나는 일개미가 어울린다.

일개미 팔자지만

쉴틈이 없어야 긍정적 에너지가 발산된다.

내일도 쉬지않고 달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