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은 힘들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쉬지 않는다

by corescience

새벽 6시부터 아이들을 깨운다.

오늘 둘째는 수학여행,셋째는 북콘서트 관람으로 아침일찍 태워줘야한다.


저번주도 귀가했는데...

오늘도 외고 다니는 첫째딸 귀가날이다

그래서 수업마치고 중간에 데리러 가야한다.


졸업할때 오면 좋으련만..

일요일에 또 데려다줘야하는데..

일요일은 설명회까지 있으니

너무 지친다.


아침부터 공복에 운전하고 오니

탈진상태..

오늘도 수업 풀이고

내일도 풀..

일요일은 설명회에 큰딸 귀교시키고

다음주 월요일에는

직원들과 어린이 안전교육연수받으러

가야하고..

학원 이전준비에 교육청서류까지 준비해야하는데..

언제 마음편히 쉴수있을지..

출근준비 해야지...

작가의 이전글현수막 시안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