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를 못해도, 건강은 챙길래
직장, 학업, 육아 나름의 3중고를 가져가는 어느 한 워킹맘의 요리 로그
오늘 나는 결심했다. 그래도 내가 진짜 좋아서, 뭘 바라지 않고 그 자체만으로 느낄 수 있는 기쁜 일을 해 보기로. 이 바쁜 와중에 이 브런치 글쓰기 계획은 나름 큰 결심이기는 하다. :) 간단히 나를 소개하면, 이제 막 사람답게 행동을 하기 시작한 32개월 여아를 키우고 있는, 해외출장이 꽤 잦은 워킹맘이며, 현재 석박통합 대학원 과정을 다니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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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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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케이셔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