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매일 글쓰기란?

삶의 극복이다

by corescience

오늘 네이버프리미엄 콘텐츠 메인에 나의 과학 콘텐츠 채널이 올라갔다.

네이버의 좋은 점은 홍보를 많이 해준다.

메인에 언제 소개시켜주나 싶어서 기다렸는데 오늘 메인에 홍보가 되니 기분이 좋다.


사실 나에게 매일 2편의 글쓰기는 큰 의미가 있다.

바쁜 하루를 정리하고 마음을 비워내는 작업이다.

네이버에 한편 브런치에 한편씩 쓴다.


처음에는 힘이 들었는데 이제는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것 같애서 편하게 쓰고있다.

그러다 보니 삶의 힘든 부분들이 조금씩이나마 극복해져가고있다.

글을 쓰고 책을 읽고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배움을 얻다보니

삶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다.


내자신의 마음이 서서히 열리고 있다.

좁았던 나의 마음이 조금씩 폭이 넓어져가고있다.

글쓰기라는 과정은 나에게 있어서 삶의 극복이다.


많은 시련을 겪고 나니 이제는 마음을 비우려 노력중이다.

사실 아직도 그게 안되어서 글을 쓰고 있다.

다양한 상담과 다양한 관계속에서 삶을 배우고있다.

아직도 답을 모르겠다.

삶의 근원적 이유를 찾아가며 살아가고있다.

글쓰기가 그 이유인것 같다.


작가의 이전글드디어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