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밤에 잠이 안올때 듣는 노래다.
산을 넘으니 더 큰산이 나타난다.
내삶이 힘들어질수록 아이러니한건
일적으로는 너무나 잘 풀린다.
어제 오늘 이틀간 심신이 지쳐있는데
허박사가 수학문제를 풀지않고 무엇을 그린다.
이그림을 놓고 의견이 분분했다.
난 나의 복잡한 뇌.
J군은 구겨진 종이조각
귀욤이D는 ?¿
결론은 한 사물을 바라볼때
시각의 다양화이다.
인생도 마찬가지이다.
극복하기 힘든 산을 만났을때
좌절하지 않고
어떠한 방법으로 올라갈까 방법을 연구해야한다.
지금 내인생의 시점이 그런 때인것같다.
허박사의 재치로 오늘도 즐거운 수업이다.
울 귀욤이D가 말없이 선물을 주고 간다.
오늘 학교에서 만든 초콜렛이란다.
너무 피곤해서 바로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오늘도 큰산이 2개나 나타났다.
멘탈 관리로 글을 쓰며 노래를 듣고있다.
설명회가 성공적으로 끝나다보니
입학문의와 상담전화가 쇄도한다.
죽으라는 법은 없는가보다.
내인생에서 언제 평지를 만날까..
생각을 한다.
편하게 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