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계약서를 쓰다.

중대한 결정을 내리다.

by corescience

살다보면 다양한일이 많다.

요즘 특히 내가 그렇다.


1년6개월전부터 평범하지 않은 일만

일어나고있다.

주위의 의견을 듣고 신중히 검토한 끝에

오늘 드디어 형사사건 위임 계약서를 썼다.

내일은 학원 재계약서를 쓰기로 했다.


결국 현시점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였다.

왜이리도 무탈한 날이 없는지 모르겠다.

내인생은 가도가도 계속 험한 산만 나온다


오늘 마음을 비우고 정리를 했다.

쉽게 생각하고 원칙대로 하기로 했다.

언제쯤 편안하게 살 날이 올것인지...

끝까지 가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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