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차이즈학원이기도 하지만
과학 수업은 내가 수업을 구성한다.
실험과학수업에서 프렌차이즈프로그램도 있는데 내가 직접 구성한 융합과학 수업이
아이들에게 반응이 좋다.
오늘 함께하는 팀수업은
양력수업이다.
팀별로 성향이 다르다보니
수업도 같은 주제지만
내용이 달라진다.
이번주제로 전체 팀 배틀대회를 한다.
미션수행을 제일 잘한팀에게
엄청난 상품이 걸려있다.
그래서 팀마다 준비물이 다르다.
오늘 인어공주팀은 철사를 가지고와서
나보고 해체작업을 맡기신다.
결국 아이디어만 내시고
뒷감당은 내몫이다.
차량선생님께서 아이들을 데리러오니
아이들이 하는말
벌써 끝났어요?더하고싶은데 라고한다.
이말이 제일 기분이 좋다.
다음주부터는 만든 작품으로
미션수행을 하기로했다.
본격적 야외수업이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