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글을 쓰니 브런치가 준 선물

살으라고 합니다

by corescience

내가 살아가고 싶어서

시작한 브런치 글쓰기.


매일 쓰다보니

내 인생에 작은 변화가 생겼다.


정말 힘이들어

다 놓고 싶었는데

주위에서 살으라고 내손을 잡아준다.


브런치에 글을 쓰기 시작하고

네이버프리미엄과학콘텐츠 작가가 되었고

내가 살기위해 시작한 글쓰기가

조금씩 나에게 변화를 주기 시작했다.


매일이 치열하게 사는 삶이다.

안녕 사이시옷과 함께

인터뷰를 하였다.


일상이 상담인지라

상담하듯이 하였는데..

성격도 급하고 말이 빨라

걱정을 했는데

오히려 편하게 잘했다고 하신다.

덕분에 즐거운 경험을 하였다.


큰딸이 이야기했다.


엄마는 아무나 되는게 아닌것같애..

엄마가 고마워..


새로운 경험들을 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그것에서 많은것들을 배우고 느낀다.


절벽의 끝에 서 있는 나에게

브런치가 나를 잡아주었다.


열심히 살어.끝까지..라고

이야기해주는것 같다.

이전 03화새로운 제안이 도착하였습니다.